2008년 03월 11일
2008-03-07
대니의 생일 잔치(진짜 생일은 내일)를 위해 모이다.
카드 쓸 때는 기억이 났는데...또 계산을 해야하네. 몇 번 째던가.
서른 일곱 번 째 생일, 서른 여덟 살. 뭐 이렇던가?
만난지는 얼마나 되었던가. 이것도 가물가물.
사진은 대니의 생일 잔치에 같이 가려고 들른 Zone5에서 도석씨.
일할때 주로 이용하는 오토바이 출장 후 돌아오는 모습... 헬멧이 너무 재밌어서..
건 그렇구 참, 이상하다.
도석씨는 도석씨라하고, 설규형은 설규형이라하고, 대니는 대니라하고...
호칭 참 제 각각이다.
암튼, 진국 인간들.
카드 쓸 때는 기억이 났는데...또 계산을 해야하네. 몇 번 째던가.
서른 일곱 번 째 생일, 서른 여덟 살. 뭐 이렇던가?
만난지는 얼마나 되었던가. 이것도 가물가물.
사진은 대니의 생일 잔치에 같이 가려고 들른 Zone5에서 도석씨.
일할때 주로 이용하는 오토바이 출장 후 돌아오는 모습... 헬멧이 너무 재밌어서..
건 그렇구 참, 이상하다.
도석씨는 도석씨라하고, 설규형은 설규형이라하고, 대니는 대니라하고...
호칭 참 제 각각이다.
암튼, 진국 인간들.

# by | 2008/03/11 01:29 | 사진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